[180916] 두근두근 캐나다 마흔번째 날 > 일일연수보고(2018년 여름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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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연수보고(2018년 여름학기)

캐나다(투어비스타) | [180916] 두근두근 캐나다 마흔번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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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투어비스타 작성일18-09-17 15:29 조회563회 댓글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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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투어비스타 인솔자 글로리아 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도착하기 6주전 일요일은 제게 조금은 두렵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한 밤이었습니다. 어떤 아이들을 만나게 될지 몰라서 제 나름대로의 인사 연습을 열심히 했었답니다. 그렇게 나름대로의 중무장을 하고 우리 아이들을 만난지가 지난주 같은데 벌써 시간이 흘러 다시 공항에서의 이별을 준비하는 밤이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첫인상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지 않으렵니다. 사람들은 첫인상에 대해 자주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저는 우리 아이들과 마지막 만남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과 지내는 시간들은 첫날보다 둘째날, 첫주보다 둘째주, 그리고 시작보다 끝이 더 아름다웠거든요.^^ 얌전한 아이들이 와서 나름의 걱정이 있기는 했으나 우리 아이들이 저의 이야기를 흘려듣지 않고 모두 담아들어 노력해 주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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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학년인 중 3 친구들인 민중이, 유신이, 서경이, 은희, 리는 고학년으로써 밑에 동생들을 잘 보살펴주고 리더로써 역할을 잘 해주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민중이는 청일점으로 어색하고 어려웠을텐데 많이 노력해주어서 무척이나 고맙고 기특해요. 

유신이는 따뜻한 마음으로 제게 진실되게 대해주어서 저도 부담없이 지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서경이는 옆에서 고요하게 잘 지켜주어 너무나도 든든해서 많은 의지가 되었어요. 

은희는 고학년으로써 서포터를 너무 잘해주어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는 제게 마음을 열어 주어서 무척이나 고맙고 어린 친구들을 잘 보살펴주어서 기특했답니다. 나름 고학년으로써 무게감이 있었을텐데 어린 동생들을 잘 보살펴주어서 너무나 고맙고 기특합니다. 아이들을 만나시면 지내는 내내 고마웠더라고 다시 한번 전해주세요.^^

 

밑에 친구들 중 희관이, 지현이,정은이, 한겸이, 원기는 중 3 친구들을 서포트 해주어 너무 고마웠답니다. 

희관이는 정말 리더로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즐거웠어요. 

지현이는 우리 캠프의 꽃이라 불리울 만 했답니다.^^ 

정은이는 그 어려운 MC도 척척 해내며 숨은 공신으로 겸해주었습니다.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한 정은이가 오래 기억될것 같네요. 

한겸이는 한결같이 긍정적인 미소로 답해주어 덕분에 힘이 날 수 있었어요. 

원기는 조장으로 아이들을 잘 돌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고 기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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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련이는 어려운 컨디션 중에서도 최선을 다해 적응해주는 모습이 무척이나 기특하고 이뻤어요.

계림이는 늘 사랑스럽게 다가와주어서 제게 기쁨을 주었답니다. 

규리는 멋진 패션으로 늘 저를 새롭게 해주었고, 그 속에서 귀여움을 발산해 주었어요~^^ ㅎㅎㅎ

가은이는 절 잘 따라주어서 부족하지만 더욱더 열심히 이끌 수 있는 힘을 주었답니다. 가은이의 절대적인 지지로 더욱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하원이의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얼굴을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무한 에너지와 늘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활해 주어 무척 기특했답니다. 

찬규는 숨은 공신으로 윗학년과 아래학년이 사이를 이어 주었습니다. 찬규의 배려에 때때로 놀라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지민이는 귀여운 얼굴과 착한 말투로 모두에게 기쁨을 주었으니 그 사랑스러움이 이루말할 수가 없었어요.

유찬이는 다정한 마음으로 친구들을 두루 살펴주어 저도 많이 감동했답니다. 유찬이가 다정한 마음을 오래도록 간직했으면 좋겠어요.

현수는 귀여운 외모 덕도 있지만, 늘 진실되게 대해주어 무척 고마웠습니다. 모든 일에 열심히여서 더욱 이뻤답니다.

은성이는 긍정적인 성격으로 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제게는 감동이었습니다. 은성이의 노력이 무척이나 값지다고 생각합니다.

은승이와 서현이의 캐미가 그리울 것 같아요. 축구도 열심히 하고 무슨 일이든 열심히 노력하는 은승이가 정말 이뻐 보였답니다.

서현이와 했던 아이스크림 배 배드민턴은 절대 잊지 않을 꺼예요~^^ 제 실력으르 알고 봐준 서현이에게 무척 감사합니다.^^

승하의 기탁 연주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늘 열심히 해준 승하와 감미로운 기타 연주가 잊혀지지 않아요.^^

준영이의 묵묵한 노력이 기특합니다. 말썽 한번 부리지 않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준 준영이가 기특해요.

다현이가 저희 인솔자들을 그려준 그림이 있어요. 너무나 이쁘게 그려줘서 저희 모두 감동을 했었답니다. 그 따뜻한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할께요.

은지는 이미 리더로 인정 받았었죠?^^ 어느 것 하나 허투루 흘리지 않고 열심히 해준 은지에게 때때로 고마움을 느꼈답니다.^^

규산이는 반전 매력이 있어서 오래 기억될꺼 같아요.^^ 소란스럽지 않지만 재치있게 지내주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웠답니다.

학송이는 정말 보내기 아쉬워요~^^ 많은 끼와 능력으로 저희와 친구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주었어요. 저 귀여움을 만천하에 알리고 싶답니다~

이는 어린 지후도 잘 돌보아 주어 고마웠습니다. 어린 동생에게도 마음을 열고 보듬어 줄줄 아는 진짜 형아였어요.

희진이의 미소는 정말 잊지 못할꺼예요~^^ 늘 밝게 웃어주고 따라와주어 제게 또다른 비타민이었답니다. 

한별이의 시크함도 못 잊을꺼예요. 천천히 마음을 열어주어 무척이나 고맙고 기뻤답니다. 

현지와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기뻤습니다. 제게 의지하는 현지와 많은 정이 쌓였어요. 현지와의 시간은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지환이의 인기는 저만 아는 걸로 하고 싶네요~^^ 많은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지환이와 함께 지낼 수 있어 기뻤답니다.

채성이의 깊은 생각과 마음에 많은 것을 배웠어요. 재치있는 채성이 덕분에 어린 친구들 반에서는 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답니다.

현후는 그 사이 키가 더 큰것 같아요. 현후의 마지막 유년기를 함께 보낸것 같아 더욱더 뜻깊게 느껴집니다. 맘 여린 현후가 그리울 것 같아요.

은진이의 애교는 보내기 아쉽답니다. 은진이의 청량한 웃음 덕분에 구름낀 기분도 늘 파란 하늘 처럼 변하곤 했어요. 은진이의 긍정 에너지에 감사함을 표하고 싶네요~

은서의 장난어린 웃음이 그리워질 것 같네요. 무슨 일이든 열심히 노력해준 은서가 기특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지후가 중간에 다쳐서 너무 속상했는데 우리 똘똘이 스머프 지후가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기뻤답니다. 

찬영이의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이 단연 으뜸입니다. 마지막까지 즐겁게 지내주어 기뻐요~ 우리 찬영이 쌤 보고싶다고 일주일은 울어주기로 했는데 약속 지켜줄까요?ㅎㅎㅎㅎ

서원이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무슨 일이든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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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명의 아이들 하나하나 오래도록 가슴에 남을 것 같아요. 속에 있는 말들을 모두 담지는 못했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늘 기특하고 대견했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저희 인솔자들도 부족함에 늘 잔소리들을 했지만, 그런 저희를 믿고 또 잘 따라준 우리 아이들에게 고맙습니다. 한국에 도착하면 우리 아이들 무한 칭찬 해주시고, 저희의 마음도 전달해 주세요. 그리고 멀리서 물심양면으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아이들과 즐거운 40여일을 지낼 수 있었던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각자의 꿈을 펼치는 그 날까지 저는 이 곳에서 아이들을 응원하겠습니다.^^ 

 

내일 우리 아이들은 아침11시 밴쿠버 국제 공항에서 출발하여 인천공항으로 도착 후 버스를 타고 도청으로 도착할 예정입니다. 

화요일 저녁 7시 30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40일간의 응원과 격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두루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

댓글목록

es0811은성엄마님의 댓글

es0811은성엄마 작성일

선생님들...무척 감사합니다.
자식을 머나먼 캐나다에 보내놓고 노심초사 했으리 만무했을텐데...정말이지 선생님들 덕분에 하루하루 마음편하게 잘 지낼수가 있었답니다.
어쩜 이리도 따뜻하게 현지소식을 잘 전해주셨던지...
떨어져있어도 곁에 있는것 처럼 안심이 되었답니다.
6주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들 하나하나 보살피고 다독이고 격력해주시니라 애쓰셨습니다.
저는 우리 은성이를 만나는 기쁨이 이루 말할수없이 크지만 아들은 캐나다를 떠나온다는 서운함이 무척 클것 같습니다.
그동안 감사했구요..~~
정말 은성이에게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아들 진심으로 환영하며 맞이하겠습니다.
그럼 모두모두 안녕~~

정다현맘님의 댓글

정다현맘 작성일

뭉클하네요..
아이들 하나하나 많은 관심으로 챙겨주시고 도와주셔서 무사히 잘 마무리가 되어가네요..너무 감사드려요!!
내일이 너무 기다려지네요..
선생님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김서경엄마님의 댓글

김서경엄마 작성일

그동안 곁에서 지켜봐주시고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한명한명 이렇게 애정어린 눈으로 지켜봐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건강하고 무탈하게 잘 지낼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매일매일 올려주시는 선생님들 글을 더이상 볼수 없다 생각하니 많이 서운하네요
선생님들 덕분에 멀리서도 안심하고 편안하게 지낼수 있었습니다.
좋은 추억 ,소중한 인연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승하맘님의 댓글

승하맘 작성일

늘...첫 만남보다는
헤어짐이 아름답게 기억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저의 마음에 선생님의 글들이 보석처럼 박혔습니다
아이들의 추억에도 선생님들은 보석으로 남아
힘들고 지친 순간들이 왔을때
"힘내~ 결코 쉽지 앓은 6주간의 도전을 멋지게 해낸 너희들은
지금 약간의 용기가 더 필요할뿐이야" 라며 반짝 거리면서
응원할 것입니다^^
그저 감사했다는 글로 마지막 인사를 전하지만
마음으로 큰절한번 올려드립니다^^

조심히 귀국하시고
곧 다가올 한가위 명절도 편히 보내시고
내내 건강하세요

P.S  그동안 얼굴은 모르지만 하루에도 몇번씩  이곳에서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고 기도했던 여러 부모님들~~~~
반가웠었고..또...헤어짐이 아쉽습니다
늘 몸과 마음이 건강하시길 바라며
늘 감사와 행복이 가득한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Hawonmom님의 댓글

Hawonmom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해요^^

은지아빵님의 댓글

은지아빵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두 같은 마음입니다~^^
선생님들과 40명 아이들 가정 모두 풍요로운 추석 보내시고, 항상 행복과 사랑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es0811은성엄마님의 댓글

es0811은성엄마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도 부모님들과 같은 마음입니다..
모두 내자식처럼 애정이 가고 예뻤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부모님들도 한번 뵙고싶네요

최한겸맘님의 댓글

최한겸맘 댓글의 댓글 작성일

모든 부모님 마음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아이들 사진으로 봐서 그런지.. 모든 아이들이 친근감이 느껴지고 헤어지는게 아쉽네요~ 늘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이유찬맘님의 댓글

이유찬맘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댁에 항상  행복만 가득하세요~~

이유찬맘님의 댓글

이유찬맘 작성일

가슴뭉클해지는  글로리아 선생님 글이네요~~
그간 흘러내리지 않았던 눈물이 흐르네요~
아이 하나하나마다 쏟으신 선생님사랑에 벅찬 감동의 눈물이 흐릅니다~
감사하다는말로  다표현이  안될만큼 은혜를 입었네요~선생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복 받으실거에요~^^

Hawonmom님의 댓글

Hawonmom 작성일

하원이가 캐나다에 다녀오는데 왜 제가다녀온 기분이들까요^^
하원이를 보내놓고 하원이와의 관계와 엄마로서 많이부족함을 느끼고 반성하며 저또한 조금은 성장할수 있는 좋은시간을 보낸것같습니다.
선생님들의 사랑과 수고로 아이들이 잘지내다 돌아오게 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글로리아 선생님께도 얼굴뵙고 감사인사드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너무나 죄송하고 아쉽네요.
하루하루 이곳에들어와 글을읽으며 행복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저도 이렇게 서운한데 우리아이들은 어떨까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은승맘님의 댓글

은승맘 작성일

여러 선생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울 아이들의 소중한 추억,인연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들어와 아이들의 일상을 보는 재미에 푹 빠졌었는데  웬지 아쉽기도 하고 허전하기도 합니다~~~;;
6주동안 진심으로 감사 드리구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울 아이들 많이 서운하고 그립고 보고 싶어 할거예요~~~^^

은지아빵님의 댓글

은지아빵 작성일

도청에서 아이를 배웅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이를 마중하러 가야되는 날이 왔네요~
6주동안 개성 강한 40명의 아이들 케어하시고, 매일같이 연수진행 사항을 꼼꼼하고 자세하게 써주시고, 아이들 사진도 올려주시고, 학부모 소통란의 글에도 일일히 댓글을 달아주신 선생님들.. 그 수고와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꽃길만 걷길 바랍니다~~♡

김지환화이팅님의 댓글

김지환화이팅 작성일

잠이 오지 않아 귀국 상황 보려고 들어왔는데 반가운 선생님 글 보니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애들 한명한명 사랑으로 돌봐주셨다는게 느껴지는 글이예요. 감동입니다... 정말 우리 아이들 복이 많아서 좋은 선생님들과 지낸것 같아요. 정말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려요.  꾸~~~벅!!
글로리아 선생님은 캐나다에 남으시는건가요?
도청에서 뵙고 인사드리면 좋을텐데요.
6주동안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다른 선생님들께는 직접 인사드릴 수 있겠죠?
지난 6주가 저희 가족에겐 큰 도전이었는데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행복 가득한 일들만 있길 기도할께요~~

최한겸맘님의 댓글

최한겸맘 작성일

40명의 아이들을 하나하나 챙기기 힘드셨을텐데.. 글을보니 선생님들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6주동안 돌봐주시고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최리엄마님의 댓글

최리엄마 작성일

40명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기억하시는 선생님의 마음이 멀리 한국까지전해집니다. 연수기간 내내 아이들과는 밀착 소통하느라, 학부모에게는 생생한 소식을 전하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덕분에 캐나다에 가본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이들도 건강하고 무사하게 귀국 할 수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모두가 선생님들 덕분입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시고 선생님들의 앞날도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서현k님의 댓글

서현k 작성일

아이들이 6주동안 큰 탈없이 캐나다에서 지낼 수 있었던건 선생님들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6주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건어멈님의 댓글

고건어멈 작성일

선생님 글이 항상 따뜻해서 읽을때마다 감사했습니다. 6주간 고생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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