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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연수보고(2018년 여름학기)

캐나다(전일관광) | 밴쿠버 가즈아~!!(마지막 홈스테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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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일관광 작성일18-09-14 12:18 조회1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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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나다 A 그룹 전일관광 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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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홈스테이 방문 마지막 이야기를 쓰려합니다. 아이들이 캐나다 델타에서 생활하는 6주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홈스테이 방문기를 쓰려하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윤아와 지현이 은향이네 그리고 설아와 세영이네 홈스테이를 방문하고 왔답니다!

 

먼저 윤아네 홈스테이는 1차 방문 때 이야기 드렸던 것처럼 홈스테이 부모님이 JB프로그램을 통해 홈스테이를 하시는게 이번이 처음이셔서 더욱 특별하게 윤아를 챙겨주셨어요^^캐나다에 도착해 홈스테이 집에 가자마자 플랜카드와 선물보따리가 윤아를 반기고 있었고 친딸처럼 대해주셨답니다. 홈스테이맘이 가족 이외의 다른 사람과 같이 생활을 하는게 이렇게 즐거운 일인지를 윤아 덕분에 알게되었다고 정말 행복한 홈스테이생활이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우리 착하고 똑똑한 윤아가 홈스테이에서 잘 행동을 해주었으니 더 예쁨을 받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주 일요일날에는 캐나다를 떠나기 하루 전날 이니 아침 일찍부터 준비하고 나가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구경시켜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설아와 세영이네는 홈스테이를 생활하다가 중간에 다른 방으로 방을 옮겨야 했었다고 하여 혹여 더 좋지 않은 방으로 이동을 한 것이 아닐까라는 걱정이 있었으나 도착하여 방을 보니 이전에 사용하던 방보다 조금 더 넓어지고 빛이 잘 들어오는 쾌적한 방이라 안심이 되었답니다^^
홈스테이 부모님이 먹거리도 많이 신경 써주시고 세세하게 많은 신경을 써주셔서 생활은 정말 완벽했다고 합니다. 설아와 세영이는 학교도 같은 반이고 룸메이트로 모든 생활을 함께 하며 6주를 지내고 있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설아는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하고 세영이는 빨리 한국으로 가고 싶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추가로 현재 다니고 있는 공립학교에서의 담임선생님이 아주 미남이시라며 설아의 입꼬리가 내려갈 줄을 몰랐어요~~

 

 

마지막으로 지현이와 은향이네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지현이와 은향이는 아늑하고 햇빛이 잘 들어오는 방에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가 방에 도착하였을 때에 환기가 잘 되지 않는 것 같아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킬 것을 이야기하였지만 춥다며 창문을 절대 열지 않는 친구들이었어요ㅠㅠ 많이 추운 날씨는 아니지만 따뜻하였다가 비가 오니 갑자기 조금 쌀쌀해져서 더 춥게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홈스테이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밥 먹는 것에 대해 중요시 하시는 분들이셔서 식사를 잘 챙겨주려 노력하시고 계신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대화를 하실 때 말이 빠른 편이라 아이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도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긍정적인 영향도 있었다고 하네요^^

 

 

이것을 마지막으로 끝나지 않을 것 같던 홈스테이 방문이 끝이 났습니다!

한국 간다고 신나서 캐리어를 꺼내고 짐을 싸는 아이들인데요, 벌써 캐리어를 다 쌌다고 자랑을 하는 친구도 있었답니다^^

 

항상 믿고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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