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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연수보고(2018년 여름학기)

캐나다(전일관광) | 밴쿠버 가즈아~!!(중학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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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일관광 작성일18-09-13 15:02 조회1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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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나다 A 그룹 전일관광 입니다 :D

 

 오늘은 델타 교육청에서 나오신 Claire George선생님과 인솔교사들이 Secondary 학교에 다니는 중학생들이 학교생활을 잘 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Sands Secondary School, Delview Secondary School, Burnsview Secondary School, Seaquam Secondary School에 방문하였습니다.

 

먼저Seaquam Secondary School에는 현진이와 수현이 유진이 이렇게 세명이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현진이와 수현이가 같은 학년이라 같은 반에서 수업을 듣고 있고, 유진이는 다른 반에서 수업을 듣고 있었기에 우선 유진이가 잘 지내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유진이가 수업을 듣고 있는 교실로 향하였습니다. 유진이를 조용히 불러 수업이 재미있는지 학교생활은 재미있는지 물었는데 적응도 잘 하고 있으며 생활이 재밌어지고 있다고 하였답니다^^유진이와 계속 수업을 같이 듣는 친구가 있어 이동할 때 마다 함께 한다며 조금은 친해졌는지 불러내어 같이 다정하게 사진도 찍었답니다! 그 다음 현진이와 수현이가 있는 교실로 향하였는데 쿠킹 클레스가 진행되고 있었으나 오늘은 시험을 본다며 같은 반 친구들은 시험에 집중하고 있었고 현진이와 수현이는 자습시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는데요, 현진이는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보니 키도 너무 크고 발걸음도 빨라 무섭다며 ESL수업을 하였던 때로 더 좋았다고는 하였으나 수현이와 함께라 학교에 적응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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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rnsview Secondary School는 은서와 예슬이가 다니고 있습니다. 은서와 예슬이는 한 반에서 함께 수업을 듣고 있어 조용히 불러내었는데 저희를 보자마자 반에 잘생긴 친구들이 많다며 은서는 누가 마음에 들고 예슬이는 누가 마음에 든다며 칭찬을 하느라 바빴습니다. 덕분에 학교 생활은 재밌다고 하네요~ 은서가 마음에 든다고 하던 친구가 저희와 함께 학교에 방문한 교육청에서 나오신 Claire George선생님과 아는 사이라고 하셔서 자연스럽게 다른 친구들과 그 친구를 불러내어 함께 사진을 찍었답니다! 처음에는 부끄럽다고 하더니 사진을 보니 아주 행복해하는 은서였답니다^^;

 

 Sands Secondary School에는 연주 원령 유민 연수 윤아가 다니고 있는데요,

연주와 원령이는 반에서 영어수업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비슷한 스펠링을 가진 영어 단어나 발음이 비슷한 영어단어를 비교하며 문장을 만들고 이해를 돕는 수업이었는데 조금 어렵지만 도움이 많이 되는 수업이라고 합니다. 유민이와 연수 그리고 윤아는 드라마액팅 수업을 받고 있었습니다.

 연극 수업은 학생들 각각 어떤 이야기를 준비하고 촬영해보기도 하는 수업인데요, 한 학기를 두고 예전부터 수업을 들어왔기 때문에 다른 학생들은 자신의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를 하고 있었습니다. 공립학교가 아직은 어색하지만 얼마 안 남았으니 잘 해보겠다고 합니다. 워낙 어른스럽고 우수한 아이들이라 잘 해내리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Delview Secondary School에는 준혁이와 담우가 다니고 있는데요, 친구들이 다가와서 말을 먼저 건내기도 하고 수업을 같이 들으며 생활하니 신기하면서도 학교생활이 정말 재미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말하기를 아쉬운점은 생각했던 만큼 많은 친구를 사귀지 못했다고 하지만 오늘 아이들하고 웃으면서 대화하는 걸 보니 금방 친구들과 더욱 친해 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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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홈스테이 마지막 방문을 하였던 윤아, 지현은향 그리고 설아세영이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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