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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연수보고(2018년 여름학기)

캐나다(전일관광) | 밴쿠버 가즈아~!!(홈스테이 방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전일관광 작성일18-08-10 15:25 조회330회 댓글19건

본문

안녕하세요~! 

캐나다 A그룹 전일관광 입니다 :D

 

벌써 아이들이 부모님의 곁을 떠난 지 4일이 되어가고 있네요!

이 곳 캐나다에서의 두 밤을 잤는데 아직 시차적응이 안된 친구들이 생각보다 많이

보여서 저도 마음이 아파요..ㅠㅠ

하지만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하고 학교에 오고, 공부를 하며 친구들과 뛰어 노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니 곧 시차적응을 떠나 피곤해서 기절할 것 같네요^^

많이 걱정 하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어제 우리 아이들이 두 반으로 나뉘어 수업이 진행된다는 걸 말씀드렸는데요,

6명의 친구들이 오늘부로 반이 바뀌었어요! 혹시 모르니 참고하실 수 있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김서영, 김세영, 문서영 친구가 Copeland선생님 반에서 Rennie 선생님 반으로 가게 되었고, 장호정, 최준서, 정현우가 Rennie 선생님에서 Copeland 선생님한테 배우게 되었어요!

 

오늘 아이들의 수업은 캐나다의 역사에 대해 진행되었는데

다른 나라의 역사인 것 자체만으로도 친근하지 않아 어려운데 영어로 배우니 아이들의

흥미가 조금 떨어졌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설명이 끝나고 엑티비티도 섞어서 수업을 하니, 그때야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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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가 되면 점심을 먹고 1245분까지 야외활동을 하는 시간을 가지는데

남학생들은 축구를 하느라 정신이 없고, 여학생들은 삼삼오오 모여서 웃고 떠들면서

시간을 보내느라 시간이 가는 줄 모르더라고요^^

좀 쉬더니 기운이 넘치는지 저를 보며 달려오는 우리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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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교 후 오늘은 두 번째로 아이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연지/주은, 서영()/아현,

유민/연수, 상현/시아, 은향/지현, 은서/예슬이의 홈스테이를 방문하였어요!

 

서영이랑 아현이는 오늘 학교에서부터 기분이 좋더니, 집에서도 기운이 넘쳤어요~

저희가 홈스테이 방문을 시작하자마자 홈스테이 맘이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냐면서,

우리 애들이 기분이 너무 좋다고 말씀하실 정도이니 너무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죠^^?

밥은 오늘 점심에는 오므라이스를 가져와서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쟁이였습니당~!

홈스테이 방문하면서 아쉬웠던 점은 아현이가 홈스테이 가족과 말을 할 때 한국말로 한다는

점이었어요. 앞으로는 어색할지라도 영어를 사용하도록 대화를 하였어요!

 

연지와 주은이는 귀여운 이탈리아 부모님과 아이3명이 함께 지내고 있어요.

어린아이들이 연지와 주은이에게 장난도 치며 서로 같이 사진도 찍는 걸 보니 저도 모르게

웃음이....^^아이들과 계속 대화를 하고 지내다보면 우리 연지랑 주은이의 영어실력은

금방 늘것같아요!

 

유민이와 연수는 홈스테이 아이들 중 한명의 생일이어서 선물도 전달해주고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아주 인상 깊었어요 :)

홈스테이 가족들과 불편한 점이 있는지,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지 물어보니

유민이가 밥도 정말 잘주고, 계속 챙겨주시는게 감사하다고 하며 저녁에 빵이나 파스타

같은 다른음식 먹어도 괜찮으니 꼭 쌀밥 주려고 노력 안하셔도 된다고 말하는 걸 보고

우리 아이들이 많은 관심을 홈스테이가족에게 받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상현이와 시아의 집에 들어섰을 때 는 맛있는 바비큐냄새에 한번 놀라고 너무 예쁘고 큰

홈스테이 집에 한 번 더 놀랐어요! 시아가 선생님 저희는 정말 복 받았어요 라고 말을

자주 했었는데 이해가 가는 것 같았어요^^ 홈스테이 맘이 시아와 상현이의 칭찬을 해주셨는데 집안에서 둘만 있거나, 가족과 함께 식사할 때 한국말로 대화하지 않고 영어로 대화하여

모두가 이해할 수 있게 배려해주는 모습이 너무 멋있다고 하셨어요~~

 

은향이와 지현이는 홈스테이 맘께서 빵만 주는게 너무 힘들다고 했었는데, 오늘 홈스테이 가족들과 대화를 해보니 안그래도 우리 아이들이 밥을 많이 못 먹는 것 같아서 이번

주 일요일날 아이들과 코스트코나 한인마트에 다녀 올 계획이라고! 지현이는 처음

출발 하는 날 배가 아프고 머리도 아프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지금은 너무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은서와 예슬이의 집을 방문하였는데 저녁 식사시간이 다가와서 그런지 요리를 하고 계시는 홈스테이 가족분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맛있는 음식 냄새에 우리 아이들이

부럽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D 방도 아주 쾌적하고 크고, 홈스테이 맘이 예슬이와 은서에게 딸이라고 부르는데 아이들이 집에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겠다! 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홈스테이 사진은 사진갤러리에서 보실 수 있으니 확인해주세요:D

내일도 우리 아이들의 캐나다에서의 행복한 소식을 들고 오겠습니다.

학부모님들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댓글목록

예쁜오유빈맘님의 댓글

예쁜오유빈맘 작성일

에궁~~유빈아!!
얼굴은 왜 가렸누!!
네 얼굴 함~보겠다고 컴퓨터랑 한몸이 되어있는 엄마 맘 좀 알아주셩~~
내일은 보름달처럼 둥그런 널 꼭~~볼 수 있게해줭~~^^;;

전일관광님의 댓글

전일관광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오늘 유빈이 사진 한번 찍어서 올려드릴게요~~유빈이 건강하게 너무 잘지내고 있어요:D

예쁜오유빈맘님의 댓글

예쁜오유빈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에궁~그렇지 않아도 제일 바쁘고
신경쓰실게 많으실거 같은 첫주인데
저까지 번거롭게 해드린거 같네요~^^;;
따뜻하게 마음써주심과
아이들의 꿈과 희망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시는 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호정맘님의 댓글

호정맘 작성일

우리 호정이 영어를 잘 못한다고 걱정하면서 갔는데.. 영어로 캐나다 역사를 공부한다니.. 너무 어렵겠네요..
남학생들 축구라.. 우리 호정이 그곳에서는 좀 뛰니?  그랬으면 좋겠다.. ㅎㅎ
 호정아 화이팅!!
아이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선생님들 너무 애쓰시네요.. 감사합니다.

전일관광님의 댓글

전일관광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호정이는 축구안하고 상현,서준,태영이랑 나무 그늘아래에서 쉬고 있었어요 ^^;;오늘은 축구하자고 한번 말해봐야겠네요~!

jihyeon님의 댓글

jihyeon 작성일

울 지현이가 건강해졌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홈스테이 맘이 첫날 저녁에 빵과 냉동식품(치킨너겟)만을 줬다고 해서 왠지 불안 했었는데 역시 계속해서 빵 위주의 식사 였나보네요.울 지현인 빵 싫어 하는데ㅠㅠ  안그래도 마른 딸, 음식 때문에 살 빠질까봐 걱정 했는데 역시나 먹지 못해서 속상하네요. 선생님,여러가지 신경 쓸게 많아서 힘드시겠지만 저희 애들 먹는게 조금이나마 개선되었는지 자주 확인 좀 해주세요~.감사합니다.

전일관광님의 댓글

전일관광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현이 정말 더 날씬해질까봐 이번 주말에 마트 못다녀오면, 제가 마트 데려가던지 해서 살찌워야겠어요!!! 안그래도 빵 별로 안좋아한다고 말하던데ㅠㅠ계속 지켜보고 보고해드릴게요!!

jihyeon님의 댓글

jihyeon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감사합니다.여러모로 약한 애라서 제가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바꿔 생각하면 호스트 입장에서 우리 지현이처럼 약한하고 먹는거 까다로운 애라서 고생하시겠다는 생각에 죄송스런 맘도 드네요.그래도 잘 부탁드려요.

주은맘님의 댓글

주은맘 작성일

웃으면서 뛰어오는 우리 주은이 모습 딱 한컷 이어서 아쉽지만 잘 지내보여 좋네요..
항상 의젓했던 주은이가 해외 나갔다고 엄마 보고싶다고 어리광도 부리고 해서 전화통화로는 걱정도 되었지만..
곧 잘 적응하리라 생각 합니다.
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주은이.. 항상 씩씩하게 무엇이든 척척 잘해 왔던것처럼 캐나다에서도 잘 하리라 잘 할수 있을거라 믿을께..
엄마가 기도하고 있으니깐 걱정하지말고..
"내 꿈을 이루기위한 계기로 삼고 싶다"던 너의 그 포부..
잘생각 하고 힘들더라도 잘 참고 잘 견디고 잘 배우고 와~~
사랑해^____^

전일관광님의 댓글

전일관광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우리 주은이 좋은 홈스테이에서 룸메이트랑 집주인 아이들이랑 잘 지내는데 가끔 엄마보고싶다고 말을 해요ㅠㅠ그래도 의젓하게 잘 버티고, 캐나다생활 즐기고 갈꺼에요~~

상현맘님의 댓글

상현맘 작성일

아이들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살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시차적응만 잘 하면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으네요.
오늘도 수고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 전하며..평안한 시간 되세요^^

전일관광님의 댓글

전일관광 댓글의 댓글 작성일

상현이가 얼른 시차적응해서 더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저희가 계속 신경쓰겠습니다^^!!

나경마미님의 댓글

나경마미 작성일

우리아이들이 즐거워보여 너무 좋네요~ 부럽기도하구요~ㅎㅎ
아이들사진 힘드시겠지만 마니마니 올려주세요
매일 아이들 사진만 기다리네요~^^
여기에서 공부에 스트레스 안받고 즐거운모습이 행복해보입니다~
멋진곳에서 충전하고 한국에오면 훌쩍 자라있겠죠?
아이들과 멋진추억 만들어주고 계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전일관광님의 댓글

전일관광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나경이 활발하게 잘지내고 있어요^^어제도 아이들이랑 뛰어다니느라 점심시간 끝나가는것도 잊을 정도로~~
더 멋진 추억 만들어서 한국 돌아갈게요!

유시아맘님의 댓글

유시아맘 작성일

아이들 챙기시느라 오늘도 고생하시는 선생님들의 정성에 오늘도 감동합니다.선생님들이 계셔서 한국에서 편히 지낼수 있는것 같아요~
애쓰시겠지만 기운내셔서 소식전해주시면 감사와 응원으로 보답할게요~
세 분 선생님들 건강 잘 챙기세요!!파이팅!!!

전일관광님의 댓글

전일관광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D ♡

쑥쑥쑥님의 댓글

쑥쑥쑥 작성일

선생님들 45명의 아이들을 돌보시느라 고생이 많으세요. ^^
수업이 두반으로 나뉘어 진행되는건 아는데 우리 이연수 학생은 Rennie쌤반이 맞나요? 이름이 연주라고 올라와 있던데... ㅋㅋ
연수야~ Fighting!!

전일관광님의 댓글

전일관광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연주는 다른 친구고 제가 쓰다가 실수로 우리 예쁜 연수이름이 빠졌네요ㅠㅠ죄송합니다..확인해보니 우리 연수도 rennie쌤 반이 맞아요!!^^

정묘아빠님의 댓글

정묘아빠 작성일

정묘야 농구공들고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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