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 날의 꿈 in 나이아가라 #4 > 일일연수보고(2018년 여름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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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연수보고(2018년 여름학기)

캐나다(원광여행사) | 한 여름 날의 꿈 in 나이아가라 #4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원광여행사 작성일18-08-10 14:43 조회307회 댓글24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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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 Nick's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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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 Sheri's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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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 Lindsay's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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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 Rosa's class

 

 

안녕하세요. 원광여행사입니다.*^^*

이곳 나이아가라는 오늘 맑은 하늘과 따스한 햇볕을 보여줬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우리 아이들도 더 활발한 모습으로 하루를 보냈답니다. 학부모님들이 자랑스러워하실 소식 한 가지 전해드립니다. 오늘 우리 아이들이 선생님들께 칭찬을 받았습니다. 수업에 잘 참여하려고 노력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었는데요. 선생님들이 시키지 않아도 연수생들끼리 영어로 대화한다며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발전할지 기대된다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저희 인솔교사들도 뿌듯하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Nick 선생님의 반은 게임으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이 사진을 보여주면 무엇인지 맞추는 게임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선생님이 코끼리의 꼬리만 있는 사진으로 보여주면 가장 빨리 “Elephant!”하고 외치는 사람이 점수를 얻게 됩니다. 가장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사진이 바뀔 때마다 아이들은 손을 들고 정답을 외치기 바빴습니다. 흥미로운 게임으로 수업을 시작한 덕분에 반 아이들은 수업 내내 집중력 높은 수업 태도를 보여줬습니다. 오늘은 짧은 글을 쓰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커서 어떤 직업을 가지고, 어떤 어른이 되고 싶은지를 주제로 자유형식의 글을 썼습니다. 점심을 먹고 난 후, 오후 수업 때는 문법 수업으로 ‘Do’‘Does’를 배웠습니다. 평서문, 부정문, 의문문을 자유롭게 만들어보고 친구들과 공유해보고 서로 고쳐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남은 시간에는 책 로빈 후드를 읽었습니다.

 

Sheri 선생님의 반도 게임으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둥글게 모여 선 아이들은 테니스공을 던지며 받는 사람에게 굿모닝, ○○!”하고 이름을 불러줬습니다. 한 명도 빠짐없이 공을 받은 후에 자리에 앉아 본격적인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한국의 집 주소를 영문으로 쓰는 법과 전화번호 읽는 법을 배웠습니다. 주소를 영문으로 적을 때는 순서를 거꾸로 적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어려워하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캐나다 입국서류 작성 시에 어려워했던 친구들은 오늘 이 수업을 통해 확실히 배웠을 거로 생각합니다. 오전 수업의 마무리는 핸드아트였습니다. 종이에 손을 대고 따라 그린 다음, 그 안을 자신이 그리고 싶은 그림이나 단어를 채워 넣었습니다. 다 하고 난 후에는 한 명씩 앞으로 나와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Sheri 선생님의 반도 마찬가지로 짧은 글을 썼습니다. 자신이 슈퍼히어로가 된다면 어떤 능력을 갖추고 싶은지, 그 능력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 적었습니다. 글쓰기를 마친 후에는 노래 ‘Don’t Worry, Be Happy’를 듣고 가사 빈칸 채우기를 했습니다.

 

Lindsay 선생님의 반은 한국과 캐나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는 것으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각자 종이에 지금까지 느낀 것들을 적은 아이들은 주어진 시간이 끝나고 한 명씩 발표했습니다. 오전 수업의 대부분은 문법 수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해야만 한다.’라는 뜻을 가진 ‘has/have to’를 배우고 문장 만들기를 했습니다. 의문문과 부정문도 만들어 보고 친구들과 공유한 다음, 잘 못 쓴 문장이 있으면 서로 고쳐줬습니다. 오후에는 캐나다와 한국에 관련된 수업을 했습니다. 캐나다의 동전은 5센트(Nickel), 10센트(Dime), 25센트(Quarter), 1달러(Loonie), 2달러(Toonie)짜리가 있는데 각각 다른 동물과 문양이 새겨져 있고 괄호 안에 써드린 것처럼 따로 부르는 별명도 있습니다. 선생님이 준비한 동전을 가지고 실제 사용할 때 헷갈리지 않고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익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캐나다에 있는 각 주의 이름과 특성에 대해 배우기도 했습니다. 나머지 시간에는 한국의 전통의상인 한복과 자신이 소개하고 싶은 한국에 대한 글을 적었습니다. 내일은 캐나다에 대해 적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Rosa 선생님의 반은 자기 모습 그리기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림 밑에는 자기 소개하는 글을 적었는데 이름, 학교, 나이, 가족사항, 취미 등 다양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오늘은 앞으로 읽게 될 책 빨강 머리 앤작가인 루시 모드 몽고메리에 대해 배웠습니다. Rosa 선생님의 반 아이들은 ESL 수업이 끝날 때까지 빨강 머리 앤을 모두 읽을 예정입니다.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고 책 내용에 대한 문제를 풀거나 주인공의 행동에 대한 자기 생각을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오후에는 캐나다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캐나다의 화폐에 그려진 인물이 누군지 알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또한, 캐나다를 상징하는 것들과 총리, 각 주에 대해 알아보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캐나다 국가인 ‘O Canada’를 연습했습니다. 추가로 Rosa 선생님의 반은 빨강 머리 앤 두 챕터 읽고 문제 풀어오기를 숙제로 받았습니다.

 

수업이 모두 끝나고 아이들은 Spanish Aero Car를 타기 위해 나이아가라 폭포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Spanish Aero Car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떨어진 물이 흘러가다 크게 한 번 소용돌이 쳐 흘러가는 월풀 위를 왕복하는 케이블카입니다. 액티비티가 시작되기 전부터 선생님, 오늘 타러 가는 게 뭐예요?” 하거나 저 한국에 있을 때부터 타고 싶었어요!” 하며 기대에 가득 차있었습니다. , 캐나다에 있는 케이블카에 왜 Spanish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질문하기도 했습니다. 스페인 기술자가 발명했다고 대답해주자 궁금증이 풀렸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고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탑승하는 곳에 도착한 아이들은 두 그룹으로 나뉘어 차례차례 Spanish Aero Car에 올라탔습니다. 차가 이동할 때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서로 사진을 찍어주기도 하며 그 순간을 즐겼습니다. 아이들은 Spanish Aero Car 아래로 흐르는 푸른색의 물을 보고 아름답다며 감탄하기도 하고 빠르게 흐르는 깊은 강을 보며 조금 무서워하기도 했습니다. 저희 인솔교사들은 탑승하는 동안 아이들이 보여준 반짝이는 표정은 이 순간을 눈과 마음에 얼마나 많이 담았을지,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고 느꼈는지 기대하게 했습니다. 다시 차례로 내린 아이들은 잠시 바로 옆 기념품 가게에 들렀습니다. 아이들은 잔뜩 고민하다 드림캐처나 메이플 시럽 같은 기념품을 사기도 하고, 더웠는지 아이스크림이나 음료를 사 먹기도 했습니다.

 

액티비티가 끝난 후 아이들은 홈스테이 차를 타거나 스쿨버스를 타고 귀가했습니다. 아이들을 모두 귀가시키고 난 다음, 저희 인솔교사들은 오늘 홈스테이 방문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총 9개의 집을 방문하여 아이들의 방을 확인하고 불편사항을 들었으며, 홈스테이 가족과 연수생 모두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는지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목요일까지 모든 홈스테이를 방문하여 아이들의 홈스테이 가족과 유대감을 더 형성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홈스테이는 미리 정해진 일정표대로 진행하기 때문에 아무 때나 방문할 수 없어 날짜를 당겨 미리 방문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그럼 내일 일지로 뵙겠습니다.^^

댓글목록

서경맘님의 댓글

서경맘 작성일

하루하루 일정이 빠듯하실텐데... 하면서도 인솔샘 일일보고를 하루종일 기다리고 있네요. ㅎㅎ
홈스테이 방문 사진도 역시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원광여행사님의 댓글

원광여행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서경이 어머님, 안녕하세요^^
기다려주시는 만큼 더 정성들여 생생하게 쓰겠습니다. 서경이 홈스테이에서 편안히 지내는 모습도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시우짱님의 댓글

시우짱 작성일

사진으로나마 수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숙제라.. 시우 기분이 급다운 됐겠는데요 ㅎㅎ
선생님, 시우가 친구들, 형아들과는 잘 어울리고 있는지 궁금해요.
일일연수보고 덕분에 오늘도 뿌듯한 하루.. 항상 감사드립니다~~^^

원광여행사님의 댓글

원광여행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시우 어머님, 안녕하세요^^
시우는 어머님이 섭섭해하실 정도로 친구들, 형들이랑 아주 잘 지내고 있답니다. 잘 놀고, 잘 웃고, 씩씩하게 있어요.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내사랑수민님의 댓글

내사랑수민 작성일

우리 아이들 하루 하루  정말 알차게 보내고 있네요~~^^*일일 보고 자세히 사진도 남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수민이 도시락통은 보이는데 얼굴이 안보이니 조금 섭섭하네요..
친구들과 언니 오빠들과 잘 지내는지 궁금해요

#수민아 수업시간에 도시락통은 아래로 내려줘
작은가방은 큰 가방에 넣어두고 불편할꺼 같아~~
수민이 얼굴이 넘 보고싶어..

선생님들 정말 애쓰셨습니다..

원광여행사님의 댓글

원광여행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수민이 어머님, 안녕하세요~
다음부터는 모든 아이들의 얼굴 사진에 잘 나올 수 있도록 신경써서 찍겠습니다. 수민이는 실제로 수업시간에  도시락통 내려놓는 것도 잊어버릴 정도로 열심히랍니다.  연수생들과도 잘 지내고 있고, 항상 하임이랑 손 꼭 잡고 다닙니다.^^ 감사합니다!

김예원맘님의 댓글

김예원맘 작성일

새벽까지 잠도 못 주무시고, 일일보고 올리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래도 많은 학부모님들이 일일보고가 올라오기만을 기다리며, 많이 궁금해하고 있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선생님들에게도 항상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사진속 밝은 모습의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나니 이제 적응이 조금 된 것 같아서 마음이 놓입니다.
아이들의 적응속도가 선생님들의 관심과 애정에 비례한 것 같습니다.
멀리서 감사하다는 말씀밖에 드릴게 없어서 아쉽습니다. 감사합니다.

원광여행사님의 댓글

원광여행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예원이 어머님, 안녕하세요^^
저희 인솔교사들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관심과 애정 많이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원이를 포함한 우리 아이들 모두 열심히 적응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더 편안해지는 얼굴로 등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소율맘님의 댓글

이소율맘 작성일

정말 지루하지 않은 여름방학이 되는것 같네요~열정적으로 수업받는 소율이의 모습을 보니 뿌듯합니다~아프지말고 행복한 나날이 되리라 믿습니다^^♡♡

원광여행사님의 댓글

원광여행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소율이 어머님, 안녕하세요^^
소율이는 공부도, 노는 것도 모두 열심히라 기특합니다. 아픈 곳 없이 연수생활 할 수 있도록 건강체크 꼼꼼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후맘님의 댓글

지후맘 작성일

저기 멀리 펜과 Henry  이름표만 보이는 지후야~ 엄마는 네가 부럽다~~^^ 
초등이라 연수 참여를 망설였는데  이렇게 세심하게 관리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는 것이 큰 행운인듯 싶구나! 
인솔 선생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원광여행사님의 댓글

원광여행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후 어머님, 안녕하세요^^
지후는 친구들과 잘 지내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임패밀리님의 댓글

하임패밀리 작성일

매일 매일 생생하게 그려지는 일정들 올리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선생님들 세심한 배려에 많은 염려도 사라지고  아이들 활동들 기대하게 되는군요..
어제 댓글엔 많이 좋아졌다고 해서 안심이 되면서도 정말 그런건지 엄마 마음은 그러네요..
아이들도 그렇지만 선생님들도 건강 유의하시고 휴식도 잘 취하셔야 할 거 같아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원광여행사님의 댓글

원광여행사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하임이 어머님, 안녕하세요^^
하임이 오늘 등교 시 건강체크 했고, 나날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등교해서는 열심히 수업참여하고, 친구들하고 놀면서 정신없이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아이들 꼼꼼히 잘 돌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아니맘님의 댓글

수아니맘 작성일

이렇게 매일 긴 글을 작성한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일텐데..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무엇보다 인솔선생님들의 건강도 부디 잘 챙기시기 바래요~~  ^^

원광여행사님의 댓글

원광여행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수안이 어머님, 감사합니다^^

강주원맘님의 댓글

강주원맘 작성일

ㅎㅎ강주원반은 자유롭게 수업하는것같네요?
딱딱한분위기속에서 수업받는것보다 편안해보이네요~~
뭐가그리좋은지..ㅎ뒤에서바라보지않고 모든곳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보길바래봅니다~~^^

*아이들에게 기념품 추천과 비추도 해주시면 기념품고를때 조금이나마 도움이될것같네요.*

원광여행사님의 댓글

원광여행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주원이 어머님, 안녕하세요^^
주원이 유쾌한 선생님과 즐거운 수업 받고 있습니다. 기념품 가게에 갈 때는 항상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추천도 종종 해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희짱님의 댓글

신희짱 작성일

너무나 자세하고 상세히 써주신 일지에 정말 감사의맘이 날로 배가 되어가네요^^
사진속  신희가 웃음기없는 얼굴이 다였던지라
이번 수업사진속 신희의 환하게 웃는듯한 옆모습을 보니
아~~~잘 생활하고 있구나 하고 맘이 조금 놓여요.
스터디 그룹의 아이들또한 다들 맑아보이고 활기차 보여
수업분위기 또한 걱정 안해도 될꺼 같죠?ㅋㅋ
집에서 첫째아이라 이번 경험을 통해 인솔샘들 이하 여러 사람들에게 자신도 보호받고 도움을 받을수 있다는 경험을 할수있어 더 뜻깊은거 같아요*^^*
주말 통화 꼭할수 있겠죠~~~
정말이지 하루가 일년같다는 말이 요 며칠 절실히 느낀거 같아요~~
곧 아이들이 등교할시간이 되어가네요^^
오늘도 든든하신 샘들께 아이들을 부탁드려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신희야 밤낮이 바껴서 많이힘들지?
벌써 한주가 지나가네~~~
건강 잘챙기고 주말에 꼭 전화해^^
사랑해^^

원광여행사님의 댓글

원광여행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신희 어머님, 안녕하세요^^
아이들 모두 어느 정도 적응이 되고, 두루두루 친해져 활기차게 수업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주말 통화 꼭 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이야기 하겠습니다. ESL 자율복장에 관한 것은 신희에게 확인해 보니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연수보고 댓글은 아이들이 확인할 수 없으니 [학부모소통]란을 이용해서 신희에게 사랑 담긴 편지 남겨주시면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준맘님의 댓글

형준맘 작성일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네요.
아이들도 이젠 적응완료 했겠죠?
형준에 캐리어에 숨어 따라 갔으면 나이아가라이 장관을 볼 수 있었을 라나...ㅋ
형준이 가슴에 넓은 세상을 담아오라 했고 나중에 가족여행을 가면 가이드가 되어달라 했으니 기대해 보겠습니다.
쌤들도 건강 돌봐가며 남은기간 아이들과 추억 많이 만들어 오세요.

원광여행사님의 댓글

원광여행사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형준이 어머님, 안녕하세요^^
아이들 거의 적응 완료 했습니다. 형준이도 저희한테 먼저 와서 말도 종종 걸고, 친구들하고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물어보니 잠도 잘 자고 밥도 잘 먹는다고 합니다. 연수 기간 동안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훈맘님의 댓글

상훈맘 작성일

보내주신 일지와 사진을 통해 아이들이 얼마나
알차게 하루를 보내고있는지.. 뿌듯하기만 합니다^^
먼저 여러모로 늘 감사한 맘 전합니다!!
무표정한 상훈이는 사진으로나마 억지미소로
저를 안심시키는군요ㅎㅎ
상훈이는 Ms. Rosa class 던데..
수업과정은(레벨) 어려워하지는 않는지 슬쩍 걱정이 되네요^^;;
곁에서 살짝 응원한마디 해주셨으면..^^

홈스테이 방문 사진을 보니 참 좋은분들 만난거 같다고 느껴집니다.
방문 면담시 별다른 어려움은 다들 없다지요??
저는 벌써 '아들 키워놔봤자..' 라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즐거워하고 그다지 부모도 이곳도 그리움이 없다하니..
웃프다고나 할까요??ㅋㅋ

늘 아이들 건강과 작은 일들까지 신경을 써야하는 선생님들..
항상 건강부터 잘 챙기시구요..
앞으로도 쭈~~~욱 선생님들만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

P.S 룸메이트 주원이가 상훈이의 무표정이 오제정팀장님과 똑같다는 말에 빵 터졌습니다ㅎㅎ
저도 쬐끔 인정합니다ㅋㅋ

원광여행사님의 댓글

원광여행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상훈이 어머님, 안녕하세요^^
수업과정 자체는 어려워 하지 않고 숙제가 많은 반이라 조금 힘들어 할 수도 있습니다. 사진에서는 억지미소지만 실제로는 친구들하고 장난치고 웃느라 정신없답니다. 그래도 무표정일 때가 좀 더 많지만요^^
어머님의 P.S가 저도 빵터지게 하네요ㅋㅋㅋ이 말은 꼭 전달해야겠습니다.
믿고 맡겨주셔서 저희가 더 감사드립니다. 어머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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