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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연수보고(2017년 겨울학기)

캐나다(투어비스타) | [20180225] Newsletter42 마지막 캐나다, 마지막 뉴스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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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투어비스타 작성일18-02-26 08:29 조회667회 댓글13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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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투어비스타 인솔자 황진우입니다

마흔 두번째 뉴스레터를 쓰고 있자니 여러가지 감정이 떠오르는 여기는 캐나다, 델타입니다.

어떻게 보면 학부모님들이 가장 기다리던 시간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ㅎㅎ 아이들의 모습이 얼마나 그리웠을지 감히 상상도 가지않습니다.

 

이러한 소중한 아이들을 먼 타지에 보내신 마음 잘 헤아려 저희가 많이 노력했는데, 그런 과정에서 어떤 부분은 저희가 부모님들의 마음을 완전히 만족시키지 못한 부분들이 있어서 안타깝고 죄송하답니다. 그러나 저희 모두 아이들의 즐거운 캐나다 생활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니까요 부디 그런 아쉬웠던 점들이 있었다면 너그러이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0여 일간 아이들과 많은 추억을 나누었고, 거의 매일 아이들을 마주쳤는데~이제 못 본다고 생각하니까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합니다. 선생님들에게 언제나 다가와주면서 친근하게 말도 걸어주고 농담도 하는 너희들이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고 힘을 주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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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때때로 너희들을 돌보는 일들이 너무나 힘들기도 해서 큰소리도 내고 화도 냈었는데, 항상 그러고 나서는 마음이 안좋았지. 웃으면서 항상 지내고 싶었지만 선생님들 눈에는 안전하지 않아 보이고 문제가 될 여지가 보였었던거야~혹시 마음에 담아두고 있다면 모두 풀길바라.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시 만나게 되면 웃으며 매일 아침 등교길처럼 하이파이브 할 수 있는 그런 사이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40여일간 선생님들 도와주던 조장들 수미, 유경, 서린, 규리, 승훈, 영현, 주민, 호연이 그리고 큰 목소리내면서 조장을 도와준 민성이 너무 고맙다. 너네에게 책임감을 주고 부담감을 주어서 많이 성장하길 바랬는데 많이 성장한 것 같아서 뿌듯하고 감사하다.

 

그리고 조장들 따라주던 우리 친구들과 애기들, 소정, 경은, 한진, 하은, 은서, 채연, 주영, 대영, 원준, 준휘, 동근, 은종, 진영, 신비, 수환, 래원, 나현, 여진, 원탁, 승민, 나영, 슬찬, 요셉, 다희, 수빈(), 지율, 수빈(), 은준, 형호, 혜인, 성원, 승아, 연우, 혜빈, 채빈이! 아이고 많다~너네의 귀여운 행동들이, 애교들이 그리울 것 같다. 6주간 낯선곳에서 적응하기 힘들었을텐데 잘 적응해줘서 너무 대견하고 고맙다. 처음에는 서로서로 도와주지 않았지만 점점 서로를 아껴주고 도와주는 너희들이 참 이뻐보여서 좋았어! 한국에 돌아가서도 그런 마음들 변치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 드디어, 아이들이 내일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간답니다:)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귀국일정은,

12 15분에 벤쿠버에서 출발하여 2 27일 오후 4 2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합니다.

전라북도 도청에는 약 6시간뒤인 10 20분 정도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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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대영맘님의 댓글

대영맘 작성일

우리 아이들모두 건강하게 생활할수 있도록 도와주신 쌤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고맙습니다~꾸우벅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투어비스타님의 댓글

투어비스타 작성일

안녕하세요  저희 투어비스타 학생들은 전북도청 도착 예정시간이 22:00시 입니다

한진맘님의 댓글

한진맘 작성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제일중김경은학부모님의 댓글

제일중김경은학부모 작성일

아이들이 건강하게 꿈을안고 돌아올수있게
지켜봐주시고 돌봐주신 선생님들과 모든
분들께 점말감사드립니다^^

정승민맘님의 댓글

정승민맘 작성일

6주동안 모든일정 안전사고없이 소화하시느라
너무 애쓰셨습니다. 
많은 추억먼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홍주영엄마님의 댓글

홍주영엄마 작성일

인솔해주시고 보살펴주신 선새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한국에서 뵙겠습니다.

서린맘님의 댓글

서린맘 작성일

마지막이라는 말은 정말이지 슬픈거 같아요
어제 평창올림픽폐막식에서도  그렇구
회자정리~~~
만나면 헤어져야 하지만
아이들도  샘들과 캐나다엄마와 친구들과 헤어지니 슬플거 같네요
 
6주동안 너무 감사드리고 좋은 시간,기회주심  감사드려요

유영현맘님의 댓글

유영현맘 작성일

아이들도 선생님들께서도 모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얼마나 힘드셨을지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성맘님의 댓글

민성맘 작성일

그동안 날마다 소식 전해주시고  아이들 잘 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귤맘님의 댓글

귤맘 작성일

감사합니다.
선생님들께서 부모의 마음으로 돌봐주셔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연수를 마칠 수 있었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수빈대디님의 댓글

이수빈대디 작성일

감사합니다.  수고하신 선생님, 잘 따라준 아이들, 매일 매일 응원해 주신 학부모님들의 멋진 콜라보 였던 것 같습니다 !!  우리 아이만 성공하는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적성에 맞는 길을 찾아 훌륭한 인재들로 성장해 주길 기원합니다 ~~

은준맘님의 댓글

은준맘 작성일

대표님, 선생님들의 수고와 사랑.. 늘 감사한 마음으로 간직하겠습니다~*

김원준맘님의 댓글

김원준맘 작성일

선생님들 전주에 오신줄 알았는데 인천공항에서 헤어졌다더군요. 우리아이들 잘 보살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속상한일도 많았고 즐거운일도 있을거라생각은하는데..선생님들 모두 앞으로도 하시는 모든일 잘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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