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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연수보고(2017년 겨울학기)

캐나다(투어비스타) | [20180212] Newsletter29 Visiting Swimming pool and 2nd Visiting Hom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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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투어비스타 작성일18-02-13 15:50 조회321회 댓글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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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투어비스타 인솔자 황진우입니다. 

우기가 끝난 것 마냥 비가 멈추고 맑은 날이 계속되 밝은 별이 빛나는 여기는 델타입니다. 오늘 전달해드릴 소식은 아이들의 수영장에서 놀았던 일, 그리고 2차 홈스테이 방문이야기입니다.

 

지난 뉴스레터에 제가 전달해드린다는 게, 박채빈 리포터의 글에 취해서 저도 모르게 알려드리지 못했네요!

 

먼저 수영장 소식입니다 ^^

수영장은 제가 지난 뉴스레터14호에 두번째 일요일을 맞이하며, 라는 제목에서 아이들이 놀고 모이는 델타 문화 센터라는 곳에 위치한 그 수영장입니다. 델타 문화센터에는 14호에서 말했다 시피 스케이트장, 헬스장, 수영장, 그리고 요가장소 등 여러 문화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장소입니다. 때때로 아이스 하키 경기가 열리는데 아이들이 잘생긴 오빠들 보려고 방문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오늘 수영장은 10시부터 방문하여 12 30분 정도까지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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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쭈뼛쭈뼛하더니, 한 두명씩 다이빙을 시작하더니 다들 같이 뛰어듭니다! 물 만난 물고기를 이럴 때 표현하는게 맞는거죠 ㅎㅎ 부모님들도 같이 계셨으면 아이들이 노는 것을 보고 굉장히 흐뭇해 하셨을 것 같습니다. 2시간을 노는데 지칠법도 할 것 같은데 지치지도 않고 2시간 반을 쭉 놀더라구요ㅋㅋ 저도 같이 놀고 싶었는데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지켜보니라고 같이 놀지못해서 조금 아쉬웠네요 ㅠㅠ 다행히 아무 문제없이 무사히 재미있게 잘들 놀고 저와 인사하면서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몇몇 친구들은 홈스테이 부모님들이 픽업해주시고, 몇몇 친구들을 걸어갔네요-

 

오늘 나머지 일정은 어떻게 보내냐는 대답에 대부분이 JB페스티벌 준비와 몇몇이 홈스테이 부모님들과 연휴를 함께 즐긴다고 하더군요! 완벽히 적응이 되어서 다들 잘 생활하고 있어보여서 아주 만족스럽고 좋습니다^^

 

2차 홈스테이 방문을 시작하면서는 걱정이 없었습니다. 홈스테이 하우스에 아이들이 만족하고있고 부모들도 그렇다는 얘기를 등교할때나 하교할 때 많이 들었으니까요~~:)

 

첫번째 집은 연우, 원탁이 집이었습니다. 지난 번에 아이들과 소통하는 부분에 있어서 조금 힘들어 하신다는 말을 하셨었는데 이제는 만족스럽고 아이들이 어떻게 학교생활을 했는지, 그리고 아이들이 잘 나온 사진들을 갖고 싶다고 저희에게 말을 하시더라구요~이번주에는 아이들과 시간이 나면 야구를 하실거라네요. 야구심판이셨거든요! 잘지내고 있어서 안심입니다.

 

두번째 집은 승훈이네 입니다. 승훈이네 부모님과 저랑 셋이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지금이 5-6? 정도의 JB학생들을 맞이한건데, 승훈이가 제일 완벽하고 (perfect라는 말을 사용하시더군요 ㅎㅎ) 좋고, 예의바르고, 착하고~칭찬을 계속 하시더라구요. 같이 사는게 너무 좋아서 얼마 안남은 기간이 아쉽다고 하시네요. 승훈이네 아버님은 승훈이가 머리가 똑똑하다며, 포커를 쳤는데 자신을 이겼다며 ㅎㅎ 승훈이가 재주가 많은가 봅니다!! 여기도 역시나 안심입니다.

 

세번째 집은 서린, 규리 집이었습니다. 서린이와 규리네도 좋습니다:) 지난번 방문때도 문제가 없었기도 했구요~어머님이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셔서 뭐만 해도 이쁘답니다 ㅎㅎ 아쉬운점은 이번 JB페스티벌에는 못 오신다구...이번에 빙판길에서 넘어지셔서 꼬리뼈에 금이 가셨다고 하네요 ㅜㅜ 아쉽지만 동영상으로 보실 수 있도록 해야죠!!

 

네번째 집은 나영, 다희 집입니다. 워낙 홈스테이 부모님들이 경력이 많으셔서 아이들을 케어함에 있어서 저희 보다 훨~씬 나아보이는 집입니다. 특히 바쁘지만 가능한 힘이 닿는 데로 같이 생활을 하려하고 도와주려고 하는게 저희에게 아주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다섯번째 집은 성원, 승아네 집입니다. 성원이와 승아네 홈스테이 어머님이 델타 교육청에서 일하시는 분이랍니다^^ 교육청에서 일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홈스테이 하우스들 중에서도 평이 높은 집이랍니다. 성원이와 승아가 딸 같다고 생각하시며, 그들이 곧 가서 엄청 허전할 것 같다고 말하시네요 ㅜㅜ

 

여섯번째 집은 유경, 수미네 집입니다. 들어갔더니 한 가족 같더라구요 ㅎㅎ 아버님은 유경이와 수미편을 들어주십니다. 저희가 혹시 아이들이 규칙을 어기면 꼭 말씀해달라는 얘기를 하면 그럴 수 있어~놀 수 있고 이 친구들은 착하고 말 잘듣고, 예의가 발라서 괜찮아! 라고 말씀하시네요. 유경이와 수미가 캐나다에서 즐겁게 생활하고 놀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낌없이 해주시고 계셔서 마지막 집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2차 첫 홈스테이 방문을 잘 완료했습니다^^

내일은 2차 홈스테이 방문 두번째 날입니다. 방문할 집은 수빈지율 / 대영원준 / 승민래원 / 준휘진영 / 경은여진이 집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내일은 그리고 아이들이 공립학교에 등교하는 첫날입니다. 부디 아무일 없이 아이들이 학교에 등교하길 같이 기도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의 뉴스레터를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목록

은종맘님의 댓글

은종맘 작성일

마냥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들 모습에 저도 같이 즐거워지네요.
몇 주 남지않은 시간들이 사진속 모습처럼
늘~~밝고 건강하고 즐겁고 신나는 시간으로 채워지길 바래봅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공립학교의 생활도 설레고 기대되네요.
가까우면 몰래가서 보고 싶네요~~ㅋㅋ

투어비스타님의 댓글

투어비스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은종어머님, 공립학교의 생활도 저희가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는데ㅜㅜ 저희도 입장이 제한되서요~가능하게 된다면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진맘님의 댓글

한진맘 작성일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뉴스레터로 아이들의 소식을 들을수 있어  안심이 됩니다.
항상 감사합니디.

투어비스타님의 댓글

투어비스타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한진어머님, 안심이되서 다행입니다:)

크루즈님의 댓글

크루즈 작성일

성원맘
오늘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군요ᆢ
아이들의  소식을 매일 매일
 들을수  있어 참!!!좋습니다
늘  ~~~~~~~감사감사요

투어비스타님의 댓글

투어비스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성원어머님~계속해서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일중김경은학부모님의 댓글

제일중김경은학부모 작성일

쌤들이  너무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아이들은 잘할수 있을거예요
여기 부모님들도 한마음으로 화이팅할게요^^

투어비스타님의 댓글

투어비스타 댓글의 댓글 작성일

경은어머님, 경은이 학교 버디가 괜찬은걸 제가 봤으니 염려 마세요:)

문나영맘님의 댓글

문나영맘 작성일

드디어 나영이의 얼굴을 수영장에서 보았네요^^ 어찌나 가고 싶어하던지,,, ㅋ 아이들 모두 즐거워 하는 모습이 느껴져요 ^^

투어비스타님의 댓글

투어비스타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나영어머님, 나영이와 아이들 모두 즐겁게들 놀고 놀고 또 놀았었습니다 ㅎㅎ 다들 수영징이  너무 재밌다며~~어머님도 간접적으로나마 보고 좋아하셔서 다행입니다:)

슬찬님의 댓글

슬찬 작성일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이 즐거워 보여요~~!!^^
주말 통화때 슬찬이가 더 있고 싶기도 하다는 얘기를 했어요ㅎㅎㅎ표현 잘 안하는 슬찬이가 그렇게 얘기해서 놀라웠고 흐뭇했습니다^^
공립학교 생활도 기대된다고 즐거워 하는 목소리 듣고 너무 행복했네요.
앞으로  남은 기간도 아이들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됐으면 좋겠어요!!

투어비스타님의 댓글

투어비스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슬찬이가 학교생활이 진짜 마음에 들은것 같네요~공립학교에서도 슬찬이는 잘지낼것 같습니다^^

귤맘님의 댓글

귤맘 작성일

날마다 아이들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규리가 수영장에서 노는 모습이 정말 즐거워보이네요~
캐나다 수영장 시설이 좋아보여요.
홈스테이맘 트레이시가 빨리 건강회복하시길 바랍니다~~~

투어비스타님의 댓글

투어비스타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규리어어님~~규리와 아이들이 또 다른 활동도 지켜봐주세요:)

단풍이님의 댓글

단풍이 작성일

이사로 바빠서 이제야 확인했는데 궁금한 내용 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피부때문에 수영 못하나 했는데 재밌게 잘 노는거 보니 안심이 되네요
원탁이 야구 좋아하는데 신나겠어요
학교생활도 적응 잘하길 빌어봅니다
매번 소식 잘 전해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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