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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연수보고(2017년 여름학기)

캐나다(원광여행사) | The Niagara Report 마지막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원광여행사 작성일17-09-18 11:29 조회355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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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광여행사입니다*^^*

어머님, 아버님 주말은 편안하게 보내셨나요? 곧 보게 될 우리 아이들 생각에 행복하고 뿌듯한 마음으로 주말을 보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오늘 캐나다에서의 마지막 밤을 맞이합니다. 6주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하루하루 성장하며 밝아지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인솔교사들도 어떻게 6주가 지나갔는지 모르게 하루하루를 보낸 것 같습니다. 4주간의 ESL 수업에서는 매일 아이들이 수업하는 모습과 쉬는 시간에 뛰노는 모습, 점심시간에는 무슨 점심을 싸왔고, 잘 먹고 있는지 체크하며 아이들의 모든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지만 남은 2주 동안은 온전히 아이들만의 캐나다 생활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ESL학교, 홈스테이, 공립학교를 백프로 만족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긍정적으로 모든 상황에 적응해나갔고, 타협점을 찾아나갔습니다. 가장 크게 눈에 띄는 변화는 낯선 것에도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용기를 배웠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캐나다에서의 모든 것이 새롭고 처음 도전하는 일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가족과 이렇게 오랫동안 떨어져 지내는 것도 처음이고, 다른 나라에서 지내는 것도, 외국인과 가족이 되는 것도, 볼링이나 농구를 하는 것도, 모두 처음이며 두려운 경험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모두 잘 해냈고, 멋지게 적응해서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만약 한 아이라도 연수에 적응하지 못하고 힘들어했다면 우리 인솔교사들도 이렇게 마지막까지 잘 해낼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 모든 아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우리 아이들은 마지막 주말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요? 정들었던 홈스테이 부모님, 형제들과의 이별에 잘 준비하고 있을지 걱정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아이들에게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점을 우리 아이들은 알겁니다. 아이들에게 캐나다라는 나라는 멀고 낯선 땅이 아닌 가족과 선생님, 친구들이 있는 곳이 되고, 겁내지 않고 다시 방문할 수 있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제 다른 나라에 가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 대부분의 아이들이 또 다른 나라에 가는 꿈을 꾸거나 영어를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져서 학습에 대한 의지가 불타오릅니다. 한국에 가서도 우리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기를 기대합니다. 또 캐나다에서의 기억이 아이들의 꿈과 인생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오늘 우리 아이들 모두 캐나다에서의 마지막 밤을 예쁘고 좋은 꿈을 꾸며 보내길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은 내일 아침 8시 반에 집결장소로 모여 토론토 공항으로 출발합니다. 공항에 미리 도착해 아이들 짐을 순차적으로 붙이고 비행기 표를 받은 후 출국장에 나가게 되고, 에어캐나다를 이용해 캐나다 현지 시각으로 13시 45분에 출발하게 됩니다. 13시간의 비행 후 인천공항에는 한국시간으로 19일 오후 16시 30분에 도착예정이며, 아이들 입국심사와 짐 찾기를 끝내고 도청에 도착하는 예정시각은 21시 30분입니다. 인천공항 도착시간, 버스 출발시간, 휴게소에 들리는 시간, 도청 도착 예정시간은 바로바로 학부모소통 글에 달릴 예정입니다. 비행시간이나 고속도로 상황에 따라 도착 시간은 변동 될 수 있으니, 여유 있게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순차적으로 부모님의 이메일에 아이들 사진이 전송됩니다. 50명의 아이들이 각자 나온 사진들을 분류해서 보내지만 그래도 양이 많아 압축된 파일이기 때문에 10일 내로 다운로드를 하지 않으면 메일로 다운이 불가합니다. 꼭 10일 내로 다운로드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은 캐나다에서의 마지막 날을 기념해 나이아가라 현지 교육청에서 아이들의 6주간의 모습들을 담은 동영상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 도청에서 부모님 얼굴을 뵈는 날까지, 건강하고 안전하게 돌아가기는 바라면서 어머님, 아버님께서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6주간 인솔교사들과 함께 소통하시며 아이들을 걱정하고 응원해주신 어머님, 아버님 모두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마지막 일지를 마칩니다.

 

 

댓글목록

인영짱님의 댓글

인영짱 작성일

마지막까지 아이들 한명 한명에게 세심한 배려를 해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함을 표합니다...
진심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 도청에서 뵙겠습니다.

윤짱님의 댓글

윤짱 작성일

항상  가족의마음으로 6주동안 우리아이들 돌봐주셔셔 감사합니다    일일연수보고서  사진 동영상 보면서  우리아이와 함께 있는듯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어린  감사의마음을 전힙니다    내일 건강하고 행복한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윤짱님의 댓글

윤짱 작성일

6주동안 가족의마음으로 우리아이들 보살펴주셔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일일연수보고서  사진  동영상보면서  우리아이와함께  있는듯 편안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전합니다  선생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이건초성편지야님의 댓글

이건초성편지야 작성일

니가 캐나다에 간 개 엊그재 갔은대 벌써 몇일 않남았구나...캐나다에 도착했다고 자랑했던개 정말 몇일 전 갔은대 time fry했내 ㅎㅎ 6주동안 널 보지 못했지만 이 페이지를 통해서라도 보게 돼어 너무 행복했어..살이 쫌찐것 갔다구 걱정하는대 넌 살쪄도 예뻐..ㅎ(얼굴이 좀 푸짐해지긴 했어 ㅎㅎ) 감자탕과 제육볶음과 떡볶이가 먹고싶다던 너..한국 오면 꼭 사줄께 오늘 급식으로 떡볶이가 나왔는대 그거 보니까 니 생각 나더라.. 지금 너의 페메를 않 읽어서 매우 화났겠지만 이글을 쓰느라 읽지못한거니 이해해줘..ㅎ 우리 나이 먹으면 꼭 다시 갔이 토론토에 가자! 그때는 너가 잘 알려줘야되!!자전거도 잘 태워주고!! 그리고 니가 말한 놀이공원도 가서 갔이 무서운 놀이기구도 타장!!나이아가라폭포도 가구..오타와가 그렇게 좋다며??오타와도 가장! 쇼핑 얼마나 했길레 홈스테이부모님께서 쇼핑을 좋아한다고 하셨냥 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없으니까 빈자리가 돼게 크게 느껴지더라..한국오면 우리 잘 지내자!!  그리고 여행네네 행복해보여서 다행이야!! 한국 올때 버스랑 비행기에서 꼭 안전벤트 잘 메고 와!!13시간 동안 비행기에 있으면
힘들겠다..ㅠㅠ 인천에서 기다릴께 입국장 3번 게이트로 나와 많이많이 ♡♡해~~ 그럼 안녕~~ 원광여행사 여려분!!! 제친구 6주동안 잘 돌봐주셔서 감사해요!!!한국 돌아오실때 조심이 돌아오세요!!! 정말 감사드림니다!! 볼이 마지막이 돼었내요..볼1일때는 언제 끝나려나..? 이 생각을 했지만 벌써 끝이 다가오내요..항상 볼에 길게 써주시는 여행사분께도 정말 감사드림니다!! 현지시간으로 자정에 가깝거나 가끔은 2시를 넘었을때도 쓰신 것 갔은대 정말 대단하심니다!!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그친구 이제 누군지 아시겠죠?? 제가 댓글단후 그 친구가 더 밝아졌어요!! 정말 노랑색 티가 그릴울것 갔내요...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연우사랑님의 댓글

연우사랑 작성일

6주라는시간동안 아무탈없이 잘지내준 아이들과 소소한것까지 놓치지않고 길잡이가 되어주신  모든선생님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돌아오면 그곳의 생활들이 꿈같이 느껴지겠지만
분명 생각도 마음도 훌쩍 자라있을 우리 아이들이
더큰 꿈을 꾸게될거라는 생각을해봅니다
아무쪼록 뵙는 시간까지 모두건강하게 만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다혀니맘님의 댓글

다혀니맘 작성일

울 선생님 6주동안 정말 애써주시고 애들
일일이 보살피고 챙겨주시느라 너무너무
감사려요^^♡♡♡엊그제 출발한거 같은데
벌써 낼이면 도착이네요~~선생님들도
힘들고 피곤하신데 하루도 빠짐없이 일일보고서, 사진 ,동영상 까지....애들 모두 기억에 오래
오래 남을거에요 ~~~~  선생님 그동안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
낼 도청에서 뵐께요^^

대박이님의 댓글

대박이 작성일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6주동안 저의 아이들을 돌봐주시느라 고생들 많이 하셨지요? 궁굼할때마다 매일 올라오는 사진을 보며 멀리있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갖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국립학교에서 캐나다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생활을 하게 되어 정말 기쁨니다. 효은이는 미국에서 초등하교 1학년을 공부하다 귀국했는데 이번에 현지학교에서 공부하면서 7년전에 같이 공부하던 친구들을  회상하는 기회가 되어 감개무량 했을것입니다.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건강하고 무사히 귀국을 기원합니다. 효은할아버지가......

민서빠님의 댓글

민서빠 작성일

선생님  다들  감사드립니다.. 최선을 다해 임해 주심을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아 왔습니다..  감사드리고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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