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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연수보고(2016년 겨울학기)

뉴질랜드(전주MBC) | 2017-01-10 첫 레벨테스트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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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투어MBC 작성일17-01-10 16:15 조회809회 댓글1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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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어머님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인솔자 백주현, 함성훈입니다 :)

 

오늘은 우리 아이들이 기다리고 고대하던 첫 등교 날이었습니다!

아침 날씨는 맑고, 햇볕이 기분 좋게 내리쬐는 환상적인 날씨였습니다.

학교로 홈스테이 어머니, 아버지들이 아이들을 태워다 주셨는데요,

지난 밤 홈스테이 가족들과는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저녁은 무얼 먹었는지,

잠은 잘 잤는지, 아프지는 않았는지 많이 궁금하고 걱정이 되셨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아이들이 등교하자마자 여러가지를 많이 물어보았는데요!

첫날부터 가족을 따라 함께 시내 구경을 한 아이들도 있었으며,

외식을 하러 나가거나 함께 산책을 보러갔던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대부분은 저녁식사 후 피곤함에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아침에 만난 아이들 모습은 어제보다 훨~씬 활기차고 밝아보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불편하지 않게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아이들,

그리고 홈스테이 부모님들과 함께 계속하여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 오전은 반 편성을 위한 SLEP Readng, and Writing 시험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긴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불평불만 없이 열심히 집중하여 시험에 임하였답니다!

 

시험을 보고 난 후에는 각자 홈스테이에서 가져온 점심을 먹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홈스테이 부모님이 싸주신 도시락을 먹었는데요,

뉴질랜드에서 처음 먹어보는 빵과 과자에 신기해하며 아이들은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냈습니다.

 

점심을 맛있게 먹은 후 아이들은 Speaking과 Writing 시험을 보기 전 쉬는시간에

학교에 있는 넓고 푸른 잔디 운동장과 놀이터에 가서 뛰어 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에서 공부 때문에 지친 아이들이 신나게 놀며 스트레스를 푸는 모습을 보니

저희 또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오후는 Angie 선생님과의 Speaking Test, 그리고 Writing Test를 보았습니다.

Angie 선생님과 아이들은 무겁지 않은 주제로 1:1 영어 면접을 보았는데요,

아이들은 자신의 홈스테이 가족 소개도 하고 생활은 어떠한지,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해 적극적으로 이야기 하였답니다.

Writing Test는 '홈스테이에서의 첫날' 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은 열심히 글을 썼습니다.

아직은 많이 서툴지만,

선생님에게 열심히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려는 적극적인 모습과 글을 쓰는 모습을 보니

6주 뒤 발전되어 있을 우리 아이들의 영어실력이 무척 기대가 되었습니다 :)

 

오늘은 하루종일 아이들이 시험을 보느라 많이 힘들었지만,

지친 기색 없이 모두 열심히! 응해줘서 제가 더 고마웠던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이 내일부터 진행될 수업에 더 빨리 적응하여서 즐겁게 학교생활 할 수 있도록

 저희 인솔자 모두 아이들을 한명한명 잘 챙기겠습니다!

 

 

 

정보 알리미

 

내일 오전은 오늘 레벨테스트를 통해 나누어진 분반으로 ESOL 수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후에는 심화학습과 영어로 Essay를 작성할 시간을 가질 계획입니다.

 

 

 

건강 알리미

 

정다빈 (김제동초) 학생이 시험 중 머리가 아프다고 하여 두통약을 복용하여 괜찮아졌습니다.

송현수 학생이 아침을 먹고 속이 좋지 않아서 토를 하였습니다.

소화제 복용하고 점심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

양형지 학생도 점심시간에 소화가 잘 안된다고 하여 소화제를 먹고 괜찮아졌습니다!

 

아이들이 아직 현지 음식에 적응이 안 돼서 조금의 복통을 호소할 수 있는데요,

저희가 빠짐없이 한명한명 계속 신경쓰며 아버님, 어머님이 걱정하시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댓글목록

예지맘님의 댓글

예지맘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주현, 함성훈선생님~^^
예지가 오늘 일과 후 전화와서 잘하고 있으니 걱정말라며 오히려 저희를 안심시키네여.
홈스테이식구도, 룸메이트도, 음식도 맛있다며ᆢㅋㅋ
목소리 듣고나니 더 보고싶어지긴 했지만요^^;;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투어MBC님의 댓글

투어MBC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예지 어머님 안녕하세요^^
예지는 오늘도 학교에서 밝고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전화드릴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둥이야님의 댓글

둥이야 작성일

전시현맘입니다.
아이들이 놀이터와 운동장에서 뛰어놀 수 있다는 게 너무도 좋네요.
날씨까지 환상적이라니...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내일은 또 어떤 표정의 아들 얼굴을 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투어MBC님의 댓글

투어MBC 댓글의 댓글 작성일

시현 어머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시현이는 학교에서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
이번주 목요일 혹은 금요일에 아이들이 전화드릴 예정이니 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서연사랑님의 댓글

서연사랑 작성일

서연엄마에요
오늘은 어떤일이 있었을까  궁금했는데  이렇게 눈으로 보고 맘으로 읽고
하니 정말 애쓰시는 모습에 감사 드립니다*^^*

투어MBC님의 댓글

투어MBC 댓글의 댓글 작성일

서연이 어머님 안녕하세요^^
서연이는 오늘 ESL 첫 수업 재밌게 잘 듣고 있습니다!
오늘도 오후에 사진과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찬엄마님의 댓글

홍찬엄마 작성일

울 강아지는 안보이네~~
홈스테이는 괜찮은지 날씨는 괜찮은지 다 궁금투성인데  ㅠ
아프지 말고 행복한 나날들만  되기를 기도할게
내일은 잘생긴 얼굴좀 보여줘 
사랑해

투어MBC님의 댓글

투어MBC 댓글의 댓글 작성일

홍찬 어머님 안녕하세요 :)
아직 홍찬이가 사진찍는게 많이 쑥스러운가 봐요~
이번주 목요일 혹은 금요일에 전화드릴 예정입니다! 그때 어머님이
홍찬이에게 사진 많이 찍으라고 좀 말씀해주세요 ^_^ 감사합니다!

투어MBC님의 댓글

투어MBC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너무 잘생겼다고 하지마 다른사람들도 다 보는데 부끄럽잖아 잘지네고 있으니까 걱정하지마

전태인님의 댓글

전태인 작성일

안녕하세요! 선생님
전태인맘 입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 아이들 계획에 맞게 지도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또한 오늘 최선을 다해 시험을 본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아빠가 열심히 응원한다 전해주세요
그리고 사랑하는 나의 딸랑구 태인아! 무지 보고 싶구나! 내일도 즐겁게 보내고 아자아자 화이팅!!!

투어MBC님의 댓글

투어MBC 댓글의 댓글 작성일

태인 어머님 안녕하세요!
우리 태인이도 지금 학교에서 열심히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매일매일이 더 즐거운 하루가 되게 저희가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원맘님의 댓글

다원맘 작성일

다원아~오늘하루 잘 지냈지? 지금은 꿈나라에 있을 시간이네~
항상 건강하게 하루 하루를 보내며 좋은 추억만들어 와 이야기 보따리 풀어주렴~
사랑해요 ~♡♡
선생님~일일연수보고를 통해 상세한 글 올려 주셔서 감사드려요 ^^

투어MBC님의 댓글

투어MBC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다원 어머님 안녕하세요!
어제 푹 쉬고 학교에 와서 그런지 오늘 다원이 표정이 더 좋아보이네요 :)
목요일 또는 금요일에 다원이가 전화드릴 예정이니 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heeju님의 댓글

heeju 작성일

선생님 안녕하세요 박희주엄마입니다
이렇게 아이들 소식을 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혹시 아이들이 전화할수 있는 공중전화나 전화 카드 같은 건 없나요  ???
생활이 어떤지 궁금한데 통화가 안되서 많이 궁금하네요  ^^
통화 한번 할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희주야 사랑해  많이 보고싶다^^  전화해울딸

투어MBC님의 댓글

투어MBC 댓글의 댓글 작성일

희주 어머님 안녕하세요^^
어머님 보고 싶은 마음 조금이라도 채워드리기 위해 소식과 사진 많이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전화카드가 배부되었는데요, 일주일에 한번 목요일 혹은 금요일에 전화하게 되어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댓글에 희주에게 글을 써주시면 저희가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다빈맘님의 댓글

정다빈맘 작성일

선생님 안녕하세요~
정다빈(군산아리울초)엄마입니다.
글과 사진으로 아이들이 잘 생활하고 있는걸 느낍니다.
하나하나 관심있게 신경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다빈이 아프지말고 엄마,아빠가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투어MBC님의 댓글

투어MBC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다빈이 어머님 안녕하세요^^
어머님이 걱정 않으셔도 될만큼 다빈이 친구들과 현지 생활에 잘 적응해나가고 있으며 수업시간에도 정말 열심히 공부한답니다. 걱정 많으실텐데 저희가 옆에서 늘 관심갖고 잘 챙기고 보살피겠습니다 그리고 보고싶고 사랑한다는 말 꼭 전해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종대아빠님의 댓글

종대아빠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종대 엄마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시려면 힘내셔야겠어용~ 힘!!!
종대가 갈때 긴장을 많이 하고갔는데 걱정이 되네요~
워낙 내성적이어서 적응을 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텐데....
잘부탁드려요^^
종대에게 잘 지내고 가족들이 많이 사랑한다고~
홈피자주들여다보며 응원많이 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럼 수고하십시용..

투어MBC님의 댓글

투어MBC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안녕하세요 종대 어머님. 오늘 종대는 수업시간엔 반친구들과 쉬는시간에 여러아이들과 놀이터를 뛰놀고, 넓고푸른 운동장에서 축구도 하며 재밌는 하루를 보내고 홈스테이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현지에 잘 적응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마시고요~ 저희가 6주동안 최선을 다해 관심을 갖고 잘 챙기겠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의 메세지도 꼭 전해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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